구형파 신호이 노이즈 발생하는 영역

신호왜곡은 어디서 생기는 걸까요?


디지털 회로에서 신호파형의 왜곡이나 EMI 장애 등이 나타나는 곳은 연속된 시간이 변하면서 

전압이나 전류가 급격하게 변하는 영역인 dv/dt 혹은 di/dt 에서 발생합니다.

그림 1.5처럼 디지털 구형파를 확대하면 상승시간과 하강시간에 기울기가 발생함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동작 주파수가 증가하면 t1, t2의 영역은 주파수가 증가한 만큼 가파른 기울기가

발생합니다. 주파수가 더 많이 증가하게 된다면 (C)처럼 의도하지 않은 노이즈가 발생

하면서 신호의 왜곡 현상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뒤의 강의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오니 유심히 봐주시기 바랍니다.

기억해야할 부분은 위의 시간의 변화에 따른 전압 혹은 전류의 변화가 생기는 곳.. 

이라는걸 기억해 주세요.



èdv/dt , di/dt 클수록 매우 큰 노이즈 성분이 유발하게 된다.
è주파수가 높을수록 기판에 노이즈 성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회로설계자는 일반적으로 기판에 노이즈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부품을 추가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높다. 그리고 여러번의 PCB의 수정,제작을 반복하면서 노이즈 제거를

 하려고 노력한다.

è회로적인 문제도 있을수 있지만 PCB설계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è근본대책은 PCB에서 발생하는 노이즈 성분의 원인 규명과 노이즈 전달경로를 면밀히 분석하여 그에 따른 설계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è회로설계자와 PCB설계자의 역할을 서로 분담하여 해결책을 찾는 방법이 개발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


반응형